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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08 덥다.(16)
- 2008/07/06 이제 그만...(2)
- 2008/07/03 가끔(6)
- 2008/07/03 겉과 속이 다른..(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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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
2008/07/26 22:50
저두.ㅠ.ㅠ
마침 영화표들은 모두 1인 2매.ㅠ.ㅠ
화,수,목 영화가..모두....1인 2매표.
엉엉엉엉.ㅠ
저는 또~ 텍스트큐드닷컴 블로그랑 또 놀고있어요.ㅎ
http://enistia.textcube.com -
XROK
2008/07/27 15:32
저도. 저번에 I'm not there 를 보러갔을 때, 혼자갔는데요 -_-
매표소 직원에게 카드를 주고 생각없이 표를 받고 뒤돌아 섰는데
14,000원 예매에 표 두장이 덜렁 들려있길래 -_-;
'빠직' 하면서, '저 한장으로 해주세요' 그랬더니
...이상한눈으로 쳐다보던 -_-
..... 그게 왜 이상한걸까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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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고 생각하진 않았는데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니,
그것도 사랑이었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게 떠나 보내고 그리워서 가슴이 아픈 것이.
자꾸만 생각나서 눈물이 나는 것이.
집착인 것인지.. 인연때문이었는지..
생각치 못하게 너무 빨리 가버려서 힘들었다.
언제까지 슬퍼하고, 그리워할 것인가 하고 나한테 되묻는다.
보고싶어도 볼 수 없고, 목소리도 들을 수 없다.
하지만 이제 더 이상 슬퍼하고 그리워하지 않겠다.
아니, 노력할 것이다.
이렇게 슬퍼하고 힘들어하면, 떠난 사람도 새롭게 태어나지 못할테니.
밝고 명랑하고 엉뚱한 나로 돌아가겠다.
웃는 얼굴로 떠나보내겠다.
잊을 수 없겠지만 잠시 잊기로 했다.
그것도 사랑이었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게 떠나 보내고 그리워서 가슴이 아픈 것이.
자꾸만 생각나서 눈물이 나는 것이.
집착인 것인지.. 인연때문이었는지..
생각치 못하게 너무 빨리 가버려서 힘들었다.
언제까지 슬퍼하고, 그리워할 것인가 하고 나한테 되묻는다.
보고싶어도 볼 수 없고, 목소리도 들을 수 없다.
하지만 이제 더 이상 슬퍼하고 그리워하지 않겠다.
아니, 노력할 것이다.
이렇게 슬퍼하고 힘들어하면, 떠난 사람도 새롭게 태어나지 못할테니.
밝고 명랑하고 엉뚱한 나로 돌아가겠다.
웃는 얼굴로 떠나보내겠다.
잊을 수 없겠지만 잠시 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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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이 울컥한다.
울고 싶어진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으니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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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보여주지 않으면서 남들과 친해지기 바라다니 되게 이기적이다.
속까지 보여주기도 했지만 오히려 그게 약점이 되기도 했지.
누구든 그렇겠지만.
나는 가식적인 인간이었다.
다른 사람들에게 미움받고 싶지 않아서 그들이 하자는 대로 하기도 하고,
그들의 말과 행동에 상처받는게 싫어서 참다 참다 견디기 힘들면 인연을 끊어버리고.
내가 그들에게 맞춘다고 했지만 그들의 사고방식을 따라가기가 힘들었다.
결론은
나는 아직도 어리구나.
나에겐 스승이 필요한데..
곧 나타나지 않을까.
속까지 보여주기도 했지만 오히려 그게 약점이 되기도 했지.
누구든 그렇겠지만.
나는 가식적인 인간이었다.
다른 사람들에게 미움받고 싶지 않아서 그들이 하자는 대로 하기도 하고,
그들의 말과 행동에 상처받는게 싫어서 참다 참다 견디기 힘들면 인연을 끊어버리고.
내가 그들에게 맞춘다고 했지만 그들의 사고방식을 따라가기가 힘들었다.
결론은
나는 아직도 어리구나.
나에겐 스승이 필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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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넬린
2008/07/03 20:58
힘든일인듯..
누군가와의 인연을 만들어간다는게;;
저도 비슷한 고민을 해본적 있었지만..
결론은, '그래 되는대로 보여지는대로 꾸밈없이 살자' 랄까요..?
하지만 잘 안된다는... 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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